2월 마지막 주, 안타깝게 승인하지 못한 리뷰들!

I’m sorry ~~

“승인하지 못해 미안해”

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셨지만,

안타깝게도 바로 승인하지 못하고

수정요청드린 리뷰를 소개하는 시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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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승인하지 못해 미안해”

입니다.

벌써 2월의 마지막 주인데요,

이번 주 리뷰들을

한 번 볼까요?

–  수정 요청 사유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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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점과 단점의 불균형으로

수정 요청드렸습니다.

다니고 있는 회사의 장점을 찾기는

어려울 수도 있지만,

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

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.

장점과 단점의 균형이 맞도록

평가 부탁드립니다.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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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 수정 요청 사유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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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인을 언급하는 것은

명예훼손의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.

“사무관” 등의 직급 언급은 피해주세요.

–  수정 요청 사유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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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인을 모욕할 수 있는 소지가

있어 거절되었습니다.

두 번째 면접 후기의 수정 요청 사유와 같이

“팀장” 등의 직급 언급은 피해주세요 🙂

욕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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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 수정 요청 사유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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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안타깝게도, 비속어가 포함되어

수정을 요청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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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질문에 많이 놀라시고,

불쾌하셨을 작성자님의 심정을 이해하지만,

비속어가 포함되어 승인할 수 없었던 점

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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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 “승인하지 못해 미안해”는

여기까지였습니다.

기업 리뷰와 면접 후기를 비롯한

다양한 정보를 공유해주시는 회원님들께

감사드리며,  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

힘쓰겠습니다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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